
배우 나탈리 포트만(45)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29일(현지시간) 나탈리 포트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넉넉한 핏의 파란 셔츠를 입은 채 아파트 발코니 앞에 서서 배를 다정하게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연인 탕기 데스타블과의 첫 아이이자 자신의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그는 "너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라는 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전 남편인 안무가 겸 영화감독 벤자민 밀피에드와 사이에서 아들 알레프(14)와 딸 아말리아(9)를 두고 있으머 연인 탕기 데스타블과의 첫 아이를 맞이하게 됐다.
그는 지난 4월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에서 "임신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지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 항상 조심스럽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은 매우 아름답고 기쁜 일이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기회를 얻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이자 기적인지 알고 있다. 이번이 마지막 임신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격' 전 시즌 대상 천하의 산체스가, 128강 탈락 '무명' 임동은 셧아웃 패배... 김영원-최성원-김준태 64강행 [PBA 투어]](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50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3010273121804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