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주년인데…5·18 민주화운동 왜곡 콘텐츠 아직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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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허위 주장과 비하 표현이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2021년부터 시행된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5·18 특별법)에 따라 5·18을 허위 사실로 왜곡·폄훼하면 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은 해당 법안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왜곡 콘텐츠가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일각에서는 법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오늘(17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재단이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모니터링을 벌여 작년 2월부터 11월까지 포착한 5·18 왜곡·폄훼 게시글과 댓글 및 영상은 총 5,182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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