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연 동안 비결? "시술+젊은 마인드..남들 하는 거 다 해"[불후]

3 hours ago 4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불후의 명곡' 채연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54회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로 꾸며져 히트곡 제조기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조명했다.

이날 채연은 "오래간만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준현은 채연의 변치 않는 외모에 "많이 터실 때랑 똑같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채연은 "그때는 분당 60번 흔들었는데 지금은 40번도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김준현과 이찬원은 "분당 40번도 대단하다"라며 "보통 사람들은 12번만 흔들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외모가 예전과 너무 똑같다. 관리의 비결이 뭐냐"라 물었다.

채연은 "저도 제 나이를 잊고 살아서 몇 살인지 잘 모른다"라며 "그래도 젊은 거는 조금 철이 덜 들었다.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크다. 운동도 좋아하고 잘 먹고 잘 잔다. 적당한 시술도 잘 받으면서 남들이 하는 거 다 하면서 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