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장가현, 눈 뜨자마자 BTS 지민 영상에 '좋아요'.."지민앓이 중"[퍼펙트 라이프][★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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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왼쪽), 장가현 /사진=스타뉴스 DB, TV조선 방송화면
방탄소년단 지민(왼쪽), 장가현 /사진=스타뉴스 DB, TV조선 방송화면

배우 장가현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장가현과 딸 조예은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가현은 이른 오전부터 휴대전화를 보며 하루를 시작했다.

장가현은 이불 속에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모습이 담긴 여러 영상들을 시청했다. 특히 직접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내가 보니까 지민한테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장가현은 "맞다. 지민앓이 중"이라고 유쾌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다이어트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올해 나이가 50세가 됐다. 갱년기가 오고 나니까 자꾸 살이 찌고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더라"고 토로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어 "죽어라 노력해서 체중 55kg를 유지했는데 그 이후 먹는 족족 살이 찌고 소화도 안 되더니 10kg가 쪄서 66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요요에 대해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 싶었다. 이러다가 활동 못할까봐 10kg를 빼서 55kg를 다시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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