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어머니의 당부에 대해 말했다.
16일 방송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에서는 '가족의 이름으로'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가장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 실화들이 소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출연진들에게 "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냐"라는 경험을 물었고, 자신의 경험도 소개했다. 전현무는 "저는 아직도 엄마한테 양말을 신으라고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말했다.
허영지는 "양말을 왜?"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발이 차면 안 된다고 한다. 폭염에 자꾸 양말을 신으라고 한다. 그걸로 정말 많이 다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어머니의 잔소리 3계명에 대해 "슬리퍼 신지 마라, 옷 제대로 입어라, 육교로 다녀라"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출연진들이 궁금해한 "육교로 다녀라"의 이유에 대해 "횡단보도가 위험하다고 한다. 반백 살인데"라고 설명했다. 이에 허영지는 "귀엽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도 헷갈린 '규약'과 '규정'…오카다 LG행 무산이 남긴 숙제 [류선규의 비즈볼]](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937,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408253816090_1.jpg)





![[오늘의 운세/8월 17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7/134487027.1.jpg)





![[테크 차이나] 中 게임시장, AI·신작 효과에 성장 지속… '유저 확보'서 '충성도'로 경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1/news-p.v1.20260721.1e30f5f456f6460b95ec30fc1202c8d7_P1.jpg)

![북한 군대가 ‘뇌물 공화국’이 된 까닭은…부패 대명사된 박희철 전 총정치국 부국장[주성하의 ‘北토크’]](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6/13431247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