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나이 잊은 미모..드라마로 만든 특별한 인연

4 days ago 3
/사진=이영애 개인계정

배우 이영애가 클래식 나들이에 나섰다.

이영애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찍으며 배우게 된 지휘와 말러에 대한 애정으로 후원하게 된 오케스트라, 말러리안. 지휘자 진솔이 이끄는 무대에서 '천인'이라 불리는 교향곡 8번은 웅장한 화음 속에서 말러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이라며 클래식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영애 개인계정

이와 함께 이영애는 후원 중인 소식도 전하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후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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