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 멤버이자 배우 조이와 가수 크러쉬 커플이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됐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SNS 계정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일본 골목길을 배경으로 안경을 쓴 채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러쉬도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일본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 간 사진을 올리며 일명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 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등 5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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