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서울·대구 초접전 "선거 초반 낙관론…서울도 어려워져"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가 보름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최대 승부처로 떠오른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여야 후보가 초접전 중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긴장감을 늦춰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늘 공개된 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 40%,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37% 지지도를 보였습니다.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대구시장 선거 조사에서는 김부겸 민주당 후보 40%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38%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습니다.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44%, 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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