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오세훈 본격 선거운동 돌입…"안전한 일상" "부동산 심판"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들은 일제히 노동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며 공식 선거운동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각 후보가 내세운 메시지의 방향은 달랐는데요. 정예린 기자입니다. 【 기자 】 바쁘게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 위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정청래 대표와 함께 상자를 올려놓습니다. 택배 일손을 도우며 선거 운동을 시작한 정 후보는 처음부터 '안전한 일상'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들 각자의 생활, 삶, 생업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토대 위에 서야 합니다." GTX 삼성역 부실 시공 논란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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