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조광한에 '홍의 남자' 이성배도 추가 공모…중량급 부재 속 흥행 주목

4 days ago 14
【 앵커멘트 】 인물난을 겪던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 마지막날, 조광한 최고위원과 이성배 전 아나운서가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중량급 인사 영입이 불발되면서 경쟁력 논란 속에 경선이 치러질 전망입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기지사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인터뷰 : 조광한 / 국민의힘 최고위원- "누군가는 앞장서서 우리의 선거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절박한 사명감과 당을 향한 충정이 저 조광한을 경선 무대로 끌어들였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남양주시장 시절 불법 계곡 정비 등 사업 성과를 내세우며 검증된 행정력을 강조했습니다. 2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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