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에 산 것, 지금 억대 가치”…이수경, 술테크 성공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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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원에 산 것, 지금 억대 가치”…이수경, 술테크 성공템은?

업데이트 : 2026.03.26 09:17 닫기

이수경. 사진ㅣKBS

이수경. 사진ㅣKBS

배우 이수경이 극강의 술테크 성공 아이템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부부로 활약을 예고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이수경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답게 집에 술 전용 방이 따로 있다고 밝히며, 집 안에 120~150병 정도의 술을 소장 중이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수경은 극강의 수익률을 자랑하며 1억 원을 호가하는 이수경의 최고가 술테크템을 밝히며, 조심스레 “(처음에) 600만 원 주고 산 것이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이수경은 고가의 와인을 20년 후 오픈할 것이라고 밝힌다.

앞서 이수경은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120병의 와인과 샴페인이 보관된 와인셀러를 공개했다. 당시 “시세차익을 가장 많이 본 거는 정말 많이 올라서 말씀드릴 수 없다. 현재 최소가가 수천만원”이라며 “세상에서 가장 비싼 와인 중 하나도 가지고 있다. 못 먹는다. 대를 이을 사람은 없는데 가보로 갖고 있다. 그냥 죽기 전에 마시겠다”고 말한 바 있다.

술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어떤 기준으로 술을 고르고 보관, 관리해야 할지 궁금증도 커진다. 전문가들은 술테크가 일반 금융상품과 달리 보관, 유통 조건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정보와 기준을 가지고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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