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마약 밀수 '역대 최대'…유통 경로 교묘해졌다 올해 상반기 국내 마약류 밀수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기 침대나 오토바이 소음기 속에 담아 들여오는 등 유통 경로가 더 교묘해졌습니다. ▶ 절기상 '대서'…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중부지방에 강한 장맛비가 예보됐습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남부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38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이번 주.. |
7월 23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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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시장직 상실형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마약 밀수 '역대 최대'…유통 경로 교묘해졌다 올해 상반기 국내 마약류 밀수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아기 침대나 오토바이 소음기 속에 담아 들여오는 등 유통 경로가 더 교묘해졌습니다. ▶ 절기상 '대서'…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중부지방에 강한 장맛비가 예보됐습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남부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38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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