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는 필연적…‘생각하는 힘’ 찾아주는 교육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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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AI시대는 필연적…‘생각하는 힘’ 찾아주는 교육하려면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AI 탈활용 교수법’ 출간 AI 탈활용 교수법. [사단법인 아이드리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사람을 대신해 생각하고 글을 쓰며 판단하는 시대에 교육자는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최근 신간 ‘AI 탈활용 교수법’을 출간하고 AI 시대 교육에서 인간의 사고와 판단력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AI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이 책의 핵심은 AI의 ‘탈활용(un-use)’이라는 개념이다. AI를 사용하지 않는 ‘비사용(no-use)’이 아니라 인간이 주체적으로 AI를 언제·무엇에·어떻게 사용할지 다시 설계하는 것을 뜻한다. 그래야만 인간이 사고와 판단의 주도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박 교수의 주장이다.박 교수는 또한 AI 시대에 맞는 교수법과 평가 방법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AI 과의존과 학습 외주화, 인지적 부채의 문제, 생성 AI의 한계와 위험에 대해 살펴보고 학습자의 사고력을 지키기 위한 탈활용 원칙과 교수법을 제시하는 것이다.광주교대 교수와 미국 피츠버그대 객원교수를 거쳐 2008~2012년 국립대 최연소 총장을 지낸 박 교수는 지난 2024년 ‘생성 AI 시대 최고의 교수법’을 출간한 뒤 300회 이상의 관련 강연을 진행하며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체감해 이번 책을 추가로 집필했다.박 교수는 “이번 신간에서는 AI 시대 교사와 교수의 수업·과제·평가 방식을 비롯해 학습자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방향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가 최근 출간한 신간 ‘AI 탈활용 교수법’은 AI 시대에 인간의 사고와 판단력을 지키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AI 사용의 주체성을 강조하며, 교수법과 평가 방법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AI 의존성을 줄이기 위한 탈활용 원칙을 제안한다. 이번 책은 AI 시대에 맞춰 교사와 교수의 교육 방향을 제안하여, 학습자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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