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AN이 키운 허건 감독, '종말의 인간'으로 칸 입성…K-장르 저력 과시

1 week ago 21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발굴한 신예 허건 감독이 세계 최고의 영화 시장인 프랑스 칸 필름마켓으로 향합니다.BIFAN 사무국은 허건 감독의 장편 데뷔작 '종말의 인간'(제작 한국예술종합학교)이 '2026 칸 판타스틱 7(Fantastic 7)'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작으로 선정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BIFAN은 잇 프로젝트(It Project)를 통해 발굴한 작품을 칸까지 연결시킨 다섯 번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장르 영화의 산실임을 입증했습니다.■ AI 기술과 아날로그의 만남, '독보적 미장센' 극찬영화 '종말의 인간'은 한정된 자원 속에서 살아남으려는 인류를 다룬 포스트 아포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