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3억8100만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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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BNK경남은행,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3억8100만원 온정 입력 : 2026.08.28 16:54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경남도에 기탁18개 시·군 추천 7620세대에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명절 준비 돕고 전통시장·소상공인 소비 활성화 BNK경남은행은 28일 경남도청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업’의 하나로 3억8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경남도에 기탁했다.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를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BNK경남은행은 28일 경남도청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업’의 하나로 3억8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경남도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정영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기탁한 상품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 18개 시·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7620세대에 전달된다. 현금 대신 상품권을 지원해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했다.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현금이 아닌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까지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NK경남은행은 앞서 지난 6월에도 경남도에 에너지바우처를 기탁해 각 시·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3180세대를 지원했다.BNK금융그룹 차원의 지역사회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장평동과 고현동 일원에 임직원 100여명의 봉사단을 파견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앞서 18일에는 거제시 옥포동의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치약·칫솔세트, 수건, 담요, 파스, 마스크 등 18종으로 구성된 ‘BNK 재난·재해 구호 KIT’ 200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3억8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경남도에 기탁했습니다. BNK금융지주 계열사인 경남은행의 지역 상생 지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 기업의 브랜드 신뢰도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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