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경찰 "안전 대응 과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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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공연에 안전 요원으로 공무원들이 과다 동원됐다는 논란에 대해 경찰은 "시민 안전 관련해서는 과도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오늘(2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테러 위협을 고려해 이번 행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대부분 시민은 잘 따라주셔다"고 말했습니다.당시 공연에 주최 측 추산 10만4천명(서울시 추산 4만8천명)이 모이며 26만 명이라는 예측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이에 박 청장은 "숭례문까지 차면 26만 명이 들어올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이번 B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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