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페루서 15만 명 관객 만나…"251억 규모 경제 효과 전망"

3 weeks ago 30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페루 공연에서 약 15만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관광 분야에서 약 251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도 기대됩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가 현지 시각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열어 사흘간 15만 1500여 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BTS가 페루에서 공연한 것은 데뷔 이후 처음입니다.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며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공연은 현지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페루 통상관광부는 공연을 앞두고 5만 명 이상이 리마를 방문하고,..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