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CJ프레시웨이(051500)는 6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일은 오는 15일이며, 16일 상장될 예정이다. 수요예측은 오는 7일 진행된다. 대표주관사는 KB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이다.
회사채는 16-1회차(300억원)와 16-2회차(300억원)로 나뉘어 발행된다. 만기는 각각 1.5년물(2027년 10월15일)과 2년물(2028년 4월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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