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폭염 속 건설근로자 챙긴다…6개 현장서 ‘감성안전캠페인’

1 week ago 17

사회 > 지역 GH, 폭염 속 건설근로자 챙긴다…6개 현장서 ‘감성안전캠페인’ GH가 운영한 간식차. [G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여름철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 2500여 명을 대상으로 간식과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펼쳤다.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도내 6개 건설현장에서 진행한 여름철 ‘감성안전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에서 일하는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GH는 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내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추가 휴식시간을 부여했다.캠페인은 6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과 동탄2 A78블록을 시작으로 7월 다산지금 A3블록, 8월 화성동탄2 A76-2블록과 안양관양고 A1~A4블록, 평택고덕 A4블록 등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건설근로자는 모두 2570명이다.GH는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물·냉방·휴식·보냉장구·119 신고 등 ‘폭염 5대 안전수칙’도 안내했다.온열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도록 하고 주기적인 휴식과 휴게공간 이용을 독려하는 등 폭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도 병행했다.김용진 GH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근로자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여름철 폭염으로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 2500여 명을 위해 간식과 추가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6월부터 8월까지 도내 6개 건설현장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총 2570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폭염 5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기도 했다. GH의 김용진 사장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GH, 기록적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