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다문화 유소년 축구 첫 교류전

1 week ago 8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GS칼텍스, 다문화 유소년 축구 첫 교류전

GS칼텍스는 지난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유소년과 일반 유소년이 함께하는 ‘드림에너지데이’(사진)를 열었다. 이 행사는 GS칼텍스가 10년 이상 각각 후원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을 처음 연계한 교류 친선전이다. GS칼텍스는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을 통해 다문화 어린이의 사회 통합과 인재 양성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노장 골키퍼의 '15개 선방쇼'…'인구 15만' 퀴라소 기적 썼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첫 출전한 인구 15만 명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가 2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점을 수확했다.퀴라소 축구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

    2026.06.21 18:12

    노장 골키퍼의 '15개 선방쇼'…'인구 15만' 퀴라소 기적 썼다

  2. 2

    [포토] 월드컵 1차전, 체코 격파…황인범-오현규 '첫승 합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승리했다. 한국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2026.06.12 17:45

    [포토] 월드컵 1차전, 체코 격파…황인범-오현규 '첫승 합작'

  3. 3

    "나 같은 선수 만들지 말자"…그 결핍이 날 감독으로 키웠다

    바야흐로 월드컵이 개막했다. 그런데 올 시즌 국내 축구 팬들의 심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국가대표팀이 아니다. K리그, 그것도 2부 리그다. 이 이례적인 관심의 중심에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이정효 감독이 있다.그는 작...

    2026.06.11 17:13

    "나 같은 선수 만들지 말자"…그 결핍이 날 감독으로 키웠다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