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로열즈 포수 유망주 엄형찬(22)이 한 단계 더 높이 올라선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엄형찬은 26일(한국시간) 상위 싱글A 쿼드 시티스 리버 밴디츠에서 더블A 노스웨스트 아칸소 내추럴스로 합류했다.
지난 7월말 싱글A를 떠나 상위 싱글A로 승격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다시 승격했다. 마이너리그 네 번째 시즌 만에 더블A까지 올라섰다.
엄형찬은 상위 싱글A 합류 이후 10경기에서 29타수 7안타 1홈런 9타점 기록중이었다. 수비에서는 9경기에서 74 1/3이닝 소화하며 아홉 차례 도루 시도 중 네 번을 저지했다.
구단 유망주 랭킹 30위권 이내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중이다.
더블A에는 엄형찬을 비롯해 메이저리그 510경기 경력의 베테랑 호르헤 알파로를 비롯해 앙헬 아코스타, 캐년 브라운 등 네 명의 포수가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사구+안타로 멀티 출루에 시즌 10호 도루까지...이정후 활약 속 SF도 위닝시리즈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6c42df0d856b4e0b8a306dc98397e5dd_R.jpg)
![이것은 저주인가? SF, 이틀 연속 선발 부상으로 조기 강판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d72ebdff855449d8a13e26eb0082ab98_R.jpg)








![[단독]“두더지 심기보다 사람 빼가기… 1명 가면 기업비밀 다 따라가”](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8/134376147.1.jpg)

![“창원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3연속경기 폭염취소 경험한 NC 불펜투수 김진호도 혀를 내둘렀다 [SD 잠실 리포트]](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04/134419674.1.jpg)
![“애런 저지와 한 팀, 너무 기대돼” 이제는 ‘이정후 前 동료’ 라모스의 기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8/04/news-p.v1.20260804.c6e84263ab564a53b34866c4f37f2d1c_R.jpg)

![임영웅, '차줌마' 차승원표 음식에 완밥.."최애 음식 바뀌었어"[산골총각 영웅][별별 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42145521699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