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신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유튜브 1,000만 뷰 돌파

2 hours ago 9

보이지 않는 돌봄과 집안일의 가치 담아내며 소비자 공감 형성 담백한 연출과 감각적 음악으로 흥행 견인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스위첸의 2026년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공개 이후 빠른 속도로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돌봄의 손길 위에서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해, 집의 본질적 의미와 돌봄의 가치를 조명했다.영상은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그릇을 제자리에 놓는 것까지가 설거지’ 등 인상적인 문구를 통해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집안일의 의미를 짚어낸다. 끝없이 반복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집안일이 가족의 하루를 지탱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제공=KCC건설 화면 연출은 수건 채우기,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계절별 침구와 옷 정리 등 정돈되어 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특히 ‘당신의 자신감을 누군가 매일 펴주고 있다’는 카피를 통해 다려진 옷 한 벌에 담긴 배려와 정성을 표현했다. 유튜브 버전 영상에는 탱고 리듬의 반도네온 연주를 배경음악으로 활용해 집안일을 무겁게 다루기보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연출했다.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20년 차 주부인데 광고로 위로받았다”, “아무도 몰라주는 집안일을 화면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등의 댓글로 반응을 나타냈다.KCC건설 관계자는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가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집안일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위대한 집안일’ 풀버전 영상은 KCC건설 스위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