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다음 달 1일 개막…우승 후보는 몰표 받은 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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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의 국내 리그인 LCK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가운데, 각 팀들이 뽑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디펜딩 챔피언' 젠지 e스포츠였습니다. 어제(26일) 열린 LCK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젠지는 자신을 제외한 9개 팀 모두에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며 몰표를 받았습니다. 젠지는 월드 챔피언십 3연패의 주인공인 T1을 우승 후보로 꼽았습니다. 스프링과 서머가 아닌 단일 시즌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LCK는 다음 달 1일 한화생명 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5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인터뷰 : 정지훈 / 젠지 e스포츠 '쵸비'- "다가오는 정규 시즌 잘 준비해서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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