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가요계 거장 강진·진성의 40년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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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요계 거장 강진·진성의 40년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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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두 거장 강진과 진성이 출연해 40년 동안 이어온 우정과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긴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온 두 사람은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진성은 메들리 음반으로 대히트를 치며 독점 계약을 조건으로 받은 1억원을 침대 매트리스 밑에 보관했던 사연부터, 림프종 혈액암 투병 당시 자신을 위해 약초를 구하려다 바위에서 추락했던 아내의 눈물겨운 헌신을 고백한다. 강진 역시 '땡벌'을 받기 위해 원곡자 나훈아를 찾아갔던 비하인드와 배우 조인성 덕분에 곡이 역주행하며 트로트 최초로 음악 방송 1위에 올랐던 기적 같은 순간을 털어놓는다. 또한 강진이 아내를 대신해 살림을 도맡으며 싱글 대디로 오해받았던 이야기와 진성이 아버지 산소에서 대표곡 '태클을 걸지마'를 5분 만에 완성했던 사연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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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두 거장 강진과 진성이 40년 우정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진성은 자신의 헌신적인 아내 이야기를, 강진은 곡의 역주행 배경을 등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한다.

이들은 개인적 경험과 감정을 나누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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