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18일 오후 9시 10분)
폭포가 쏟아지는 산속 연못을 홀로 누리며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연인 김현수 씨(74)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읜 그는 가장의 책임을 짊어진 채 가족의 생계를 위해 23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쉼 없이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그의 손을 꼭 잡고 "이제부터는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라고 건넨 한마디가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 결국 그는 60세가 되던 해 모든 일을 정리하고 산으로 향했다. 오염되지 않은 계곡은 천연 목욕탕이 되고, 산나물은 식탁을 채우는 자연의 선물이 된다. 살아남기 위한 삶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삶을 선택한 자연인 김현수 씨의 인생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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