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10일 오후 9시 10분)
시청자들이 제보한 추천 장소로만 여정을 채우는 대전 '시청자계획' 2탄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지역 공무원들의 맛집이자 시청자가 추천한 북어탕 전문점을 첫 끼 식사 장소로 선택해 방문한다. 두 사람은 고급 한정식을 연상시키는 정갈한 차림에 감탄한다.
이어 특별 게스트로 새 신부 박은영 셰프가 합류한다. 박 셰프는 하와이 신혼여행을 일정보다 일찍 마무리하고 방송에 복귀한 비화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세 사람은 1, 2월에는 영업을 하지 않으면서 콩국수 단일 메뉴 하나로 건물을 올린 대전의 소문난 대표 맛집을 찾아 유쾌한 입담과 함께 생생한 먹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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