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연정훈이 전하는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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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연정훈이 전하는 가족 이야기

입력 : 2026.07.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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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포 탐방에 나선 전현무·곽튜브가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노포에서 구수한 선짓국과 별미 선지 부침전으로 든든하게 속을 채운다. 이어 '먹친구'로 합류한 연정훈이 백일 된 아들을 키우는 곽튜브에게 육아 조언을 건넨다. 딸의 생일을 계기로 와인 공부를 시작했다는 사연도 함께 공개돼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세 사람은 매일 직접 빚는 군만두가 별미인 분식집을 찾아 추억을 나눈다. 연정훈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꿨지만 친구를 따라간 연기학원에서 캐스팅돼 배우가 된 사연을 전한다. 아버지가 여의도에서 연기학원을 운영하면서도 정작 아들의 연기 활동은 반대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자녀가 배우가 되겠다고 하면 아내 한가인이 반대할 것이라는 솔직한 속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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