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30일 오후 9시 40분)
팔도 대표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경기도 팀 정연호는 중학교 때부터 7년간 족구 선수로 활동했던 이력을 밝히며 화려한 발 기술을 선보인다.
강원도 속초 홍보대사인 신승태는 강원도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직접 나서지만, 경기도 팀 김한율의 '메롱'에 전의를 상실한다.
이어 성리와 빈예서는 '경상즈'로 뭉쳐 하루·황윤성·홍강사의 '충청즈'와 맞붙는다.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꼽은 빈예서에게 하루가 차애와 삼애까지 캐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현은 무명 시절부터 소속사 없이 어머니와 함께 일해 왔다며 최근 명품 가방을 선물한 효심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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