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분석] 유가 급등에도 밀린 주가…6월 완성될 샤힌 프로젝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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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에쓰오일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대규모 재고 평가이익과 래깅 효과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1조 2,311억 원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으며,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 시내의 에쓰오일 주유소 모습. 한경DB

서울 시내의 에쓰오일 주유소 모습. 한경DB

1분기 실적 개요 및 시장 배경

에쓰오일(S-Oil, 종목코드 010950)은 1분기(1Q26) 연결 기준 매출액 8조 9,427억 원, 영업이익 1조 2,3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손실 215억 원)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5% 소폭 감소하였으나, 직전 분기(2025년 4분기) 대비로는 1.7%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31% 급증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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