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SK, SK이노베이션 계열,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SK가스, SK스퀘어, SK네트웍스, SK케미칼 등 주요 계열사 사옥의 조명이 일제히 소등된다.
이번 조치는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 감축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SK그룹은 사내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SK그룹은 지난 8일부터 서린빌딩, T타워, 수송스퀘어, 종로타워, 삼일빌딩, SK U타워, 판교 ECO Hub 등 주요 사옥 외벽에 설치된 SK 로고 야간 조명도 자발적으로 소등해왔다고 한다.SK 측은 “에너지 절약과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 감축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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