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노량진뉴타운에서 분양에 나선 ‘드파인 아르티아’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두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8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3일간이다.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이다.
![]() |
| 사진=SK에코플랜트 |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드파인 아르티아’는 전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87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437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50.1대 1을 보였다.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드파인 아르티아’는 SK에코플랜트가 한강 이남에서 처음으로 단독 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세대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17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가 위치한 노량진뉴타운은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일대에 추진되는 재개발사업으로 총 8개 구역에 약 900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브랜드 주거단지와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한강변과 가까운 입지에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 관계자는 “앞으로 더 나아질 주거환경이 기대되는 뛰어난 입지적 가치와 함께 우수한 교통 여건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브랜드 프리미엄과 다양한 커뮤니티, 입주민 특화 서비스 등 차별화된 주거 상품성도 우수한 청약 결과에 한몫했다”고 말했다.

3 days ago
6



![데이터센터, ‘부동산’ 아닌 ‘뉴이코노미 섹터’다[0과 1로 보는 부동산세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400026.jpg)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400009.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