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21일 삼성과의 대구 방문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부터 상대 선발투수 최원태를 상대로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때렸다. 3월 28일 KIA와의 시즌 개막전부터 이날까지 1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종전 기록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롯데 김용희(현 롯데 2군 감독)가 작성한 18경기 연속 안타다. 프로야구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박종호(은퇴)가 2003년 8월 29일 수원 두산전부터 2004년 4월 21일 수원 현대전까지 기록한 39경기다.
시즌 초반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박성한은 이날 경기 전까지 타율(0.470), 최다 안타(31개), OPS(출루율+장타율·1.260) 등에서 모두 선두에 올라 있었다.
임보미 기자 bom@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20
![[공식발표] 홍명보호,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 확정…100위 트리니다드토바고·102위 엘살바도르와 격돌](https://pimg.mk.co.kr/news/cms/202605/12/news-p.v1.20251118.4b0d593875544495bc148eeef0aa906c_R.jpg)
![“그때는 몰랐죠.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복사근 부상 털고 돌아온 무키 벳츠의 회상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5/12/news-p.v1.20260512.6d511d2cb43c4c3c8fd19983f265179a_R.jpg)

![“계속 잘해서 보탬이 되고 싶다” 실력으로 살아남은 김혜성의 각오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5/12/news-p.v1.20260512.d6620ba292534b25a8fbfcc1e533b638_R.jpg)

![“김혜성이 더 잘했으니까” 로버츠 감독이 밝힌 프리랜드 강등 이유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5/12/news-p.v1.20260512.669f20ecee454e24a74b77463f9d6a8d_R.jpg)

![샌프란시스코, 외야 선수난 해소...베이더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5/12/news-p.v1.20260416.0dc54f0e00824874b99c5364ac19fc90_R.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