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강사 진술한 유기 장소 수색하니…중국인 유학생 시신 일부 추가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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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中 강사 진술한 유기 장소 수색하니…중국인 유학생 시신 일부 추가 수습 경산 中유학생 살해피의자가 27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대구지방법원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대학 강사에 살해된 중국인 유학생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됐다.30일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9일 중국인 강사 정모(31) 씨가 진술한 시신 유기 장소를 수색하던 중 피해자 시신 일부를 추가로 수습했다.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시신을 유기한 장소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씨의 진술뿐 아니라 범행 전후 이동 경로가 담긴 GPS 자료도 확보해 실제 행적과 진술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있다.경찰은 추가 발견 이후에도 수색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한 번 발견된 장소라고 해서 끝내는 게 아니라 계속 확인해야 한다”며 “송치할 때까지 (유기된 시신을) 다 발견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다만 경찰은 구체적인 진술 내용이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압수물 분석과 피의자 진술 검증, 시신 수습 등을 마무리하고 이르면 다음 주 정씨를 검찰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확한 송치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정씨는 경산 지역 한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며 한때 자신의 수업을 들었던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됐다.경찰은 정씨의 주거지 등에서 확보한 증거와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시신 유기 과정 등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유학생의 시신 일부가 추가로 발견되었으며, 이는 중국인 강사 정모씨의 진술에 따른 수색 중 이루어졌다. 정씨는 경찰 조사에서 비교적 구체적인 시신 유기 장소를 진술하고 있으며, 경찰은 그의 GPS 자료를 통해 진술의 신빙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추가 발견 이후에도 계속해서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며, 정씨는 살인 및 시신 훼손 혐의로 구속되어 검찰 송치를 검토 중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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