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김홍석이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흘렀다.
김홍석은 지난 2020년 4월 19일 오전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3세.
당시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고인의 비보를 전하며 "사인은 심정지지만, 정확한 확인을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평소 특별한 지병이 없었던 고인에 대해 부검이 진행됐으나, 별다른 사인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 김홍석은 1977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 '한 지붕 세 가족', '제3공화국', '부부클리닉 - 사랑과 전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망 당시 김홍석은 드라마 제작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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