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일본 연안에서 약간의 해면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쓰나미 피해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진원지는 이와테현 앞바다, 진원의 깊이는 50㎞, 규모는 6.9로 추정된다.
일본 아오모리현 하시카미초에서는 진도 6강이 보고됐다. 진도 6강은 실내에서 고정하지 않는 가구 대부분이 움직여 넘어지고 보강되지 않은 블록벽이 무너질 수 있는 수준의 매우 강한 흔들림이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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