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마이크론, 대만 인센티브 지급 확대·고금리 부담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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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02 오전 12:22:41 수정 2026-09-02 오전 12:22:41 가 가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주가가 하락 중이다. 대만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확대한다는 소식과 함께 고금리가 기술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면서 투심히 위축된 모습이다. 1일(현지시간) 오전 11시19분 현재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0.53%(5.07달러) 하락한 953.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타이베이에서 발행하는 ‘자유시보(Liberty Times)’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노동조합의 파업 가능성에 대응해 대만 현지 직원들에게 역대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지급 계획을 전달할 예정이다. 마이크론은 내달 인센티브 지급 계획 세부 내용을 발표한다. 마이크론 노조는 기존 성과급 제도를 회사 수익성과 연계한 좀 더 투명한 이익 공유 체계로 개편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인센티브 지급 계획을 두고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보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핵심 제조 기지인 마이크론의 대만 사업장에서 노동계가 보상 체계 개편을 압박하면서 노사 관계가 시험대에 올라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여기에 고금리로 인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압박받으면서 주가에 추가적인 하락 모멘텀으로 작용 중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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