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운송株, 美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50% 예고에 주가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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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25 오전 4:31:29 수정 2026-08-25 오전 4:31:29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운송주가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인상 예고로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후2시40분 J.B.헌트트랜스포트서비스(JBHT)는 전거래일 대비 4.99% 하락한 261.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나이트-스위프트 트랜스포테이션(KNX)은 같은시각 3.58% 내린 69.10달러에, 올드도미니언프라이트라인(ODFL)은 2.33% 떨어진 201.67달러를 기록 중이다. CN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7년 1월1일부터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북미 지역 자동차 공급망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육상 물동량 감소와 운송비용 상승 가능성이 관련주를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자동차와 부품을 비롯한 미국·캐나다 간 교역 위축이 트럭 운송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이에 J.B. 헌트가 5% 가까이 밀리는 등 주요 운송주가 장중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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