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용지 조성공사가 두 차례 입찰 유찰 끝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진된다.
25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은 정부의 용지 조성공사 재추진 방침에 따라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6일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접수에 단독으로 입찰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사전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인선 기자]
입력 : 2026.02.25 18:02
가덕도신공항 용지 조성공사가 두 차례 입찰 유찰 끝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진된다.
25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사장 이윤상)은 정부의 용지 조성공사 재추진 방침에 따라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6일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접수에 단독으로 입찰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사전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