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도생 시대, 한상이 한민족 비즈니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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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각자도생 시대, 한상이 한민족 비즈니스 허브" "지금 세계는 질서를 재편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각자도생하는 현실 속에서 한상 여러분들이 한민족 비즈니스 허브가 돼야 하는 시대입니다." 장대환 매경미디어 회장(사진)이 29일 인천 송도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매경미디어 세계한상포럼 오찬에서 "한상이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확장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계속 기여해달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세계 각지 한상이 한데 뭉쳐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달 초 매경미디어 주최로 열린 제27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글로벌 리더들이 내놓은 메시지를 소개하며 "외적으로는 안보 위협, 내적으로는 포퓰리즘으로부터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며 "한상 역시 인공지능(AI)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날 오찬에는 하경서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카이사그룹 회장), 황병구 운영위원장(코러스오키드 회장), 윤덕창 조직위원장(고려무역 회장), 김민철 재외동포청 차장, 남영희 인천시 부시장과 조병태 세계한상대회 리딩CEO 의장,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하경서 대회장은 "우리도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결정을 내리고 수많은 고민을 한다"며 "좋은 리더는 답이 아니라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남영희 부시장은 "새로운 기술을 사업에 활용하고 기회를 찾으려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나누고 필요한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로의 강점을 더해 새로운 시장을 열고 함께 성장할 기회를 넓혀가는 것이 한상 연대와 네트워크의 시작"이라고 전했다. [특별취재팀= 정욱 산업부장(팀장) / 정승환 기자 / 진영태 기자 / 안병준 기자 / 이진한 기자 / 김유신 기자 / 한지연 기자 / 이소연 기자 / 공준호 기자 / 사진 김재훈 기자 / 한주형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대환 매경미디어 회장이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오찬에서 한상들이 대한민국 경제와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리더들이 내놓은 메시지를 통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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