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의 늪④] '고된 요양돌봄 노동' 외국인도 외면…가중되는 인력난, 파트타임 대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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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간병은 대표적인 기피 일자리라 대부분 중국 등 외국인들이 도맡아 하고 있는데요. 이마저도 젊은 층은 거부하고 있어 인력 수급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대안 마련이 시급한데요, '간병의 늪' 마지막 이야기 최은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휠체어로 화장실에 데려다 주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중국 국적 간병인 최봉신 씨가 담당하는 환자는 6명, 24시간 이곳에 상주하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병원 생활을 돕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봉신 / 중국 국적 간병인- "물리치료, 재활치료, 투석 가는 사람들은 좀 더 일찍 가야 하고, 그러다 보면 반나절이 다 가요. 또 기저귀도 바꿔줘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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