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법정서 격앙…"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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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강도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늘(21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대한 재판을 진행했습니다.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나나는 법정에 들어서자마자 A씨를 향해 "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라고 분노했고, 판사로부터 자리에 앉으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재판부는 "심정은 알겠으나 격앙된 상태에서는 (재판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없다"고 했고, 나나는 "격앙이 안될 수가 없다"고 답했습니다.나나 어머니는 당시 상황에 대해 "반려견이 짖는 소리를 듣고 거실로 나갔는데 낯선 남성이 칼을 들고 들어오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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