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현 도청사 문화공간·공공청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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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신청사 이전 후 현 도청사를 도심활성화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본관은 근대문화관으로, 제2별관은 도 출자·출연기관 등 10여 개 공공기관을 이전시켜 1천 명이 상주하는 '강원 공공청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별관은 철거 후 춘천이궁과 조선시대 관아를 재현한 역사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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