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훈·이근준도 터졌다' 소노,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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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창원 LG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창단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소노는 오늘(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LG와의 홈 경기에서 90대 8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시리즈 3전 전승을 기록한 소노는 6강 플레이오프부터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승리’로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습니다.3차전에서는 '루키' 강지훈과 프로 데뷔 2년차 이근준이 나란히 12득점을 올리는 깜짝 활약을 펼치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강지훈은 16분 39초동안 12득점 3리바운드 2블락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팀에 보탬이 됐습니다.특히 팀이 72-55로 앞서던 3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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