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금융 시너지’ 신한은행 20+ 뛰어요 가입자 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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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1개월만인 지난 11월 28일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월 30일 달릴수록 커지는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신한 20+ 뛰어요를 출시했다. 일·주·월별 러닝거리 리포트, 러닝거리 1km당 러닝캐시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일 최대 마이신한포인트 10포인트), 20+ 뛰어요 전용 적금(최고금리 연 6.6%), 가입고객 경품 이벤트 등 운동 참여형 콘텐츠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러닝거리 1km이상부터 실시간 러닝캐시를 수령할 수 있어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은 20+ 뛰어요 콘텐츠 출시와 함께 12월 31일까지 신한 20+ 뛰어요 참여 고객, 20+ 뛰어요 적금가입 및 2025년 달리기 대회 ‘완주증’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뛰어요 러닝 누적거리 상위 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5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러닝시간, 심박수, 페이스 등 추가 러닝 정보 제공과 러닝 친구 초대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러닝 브랜드 및 이커머스 업체 등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러너 고객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이 금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들로 신한만의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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