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윤기 차에서 사라진 '케이블 타이' 장윤기 부친 집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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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그런데 검찰이 그제(7일) 장윤기 부친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면서 이 케이블 타이 실물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찰은 부친의 증거인멸 가능성을 살피는 한편 장윤기의 강간살인 혐의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윤기의 부친인 장 모 경감은 그제(7일) 사건 뒤 보관하고 있던 케이블 타이를 경찰 특별수사팀에 임의제출 하려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지검 수사팀이 그제 오전 장 경감의 주거지를 전격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실물을 확보했습니다. 원래 장윤기 차량에 있던 해당 케이블 타이는 길이만 50cm가 넘었는데 주로 공업용에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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