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기차 핵심부품 재사용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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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8 18:20 수정2026.04.08 18:20 지면A26

영남 브리프

경북도는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을 미래 전략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기차 사용 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비 95억원 등 19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9년까지 전기차 폐배터리뿐 아니라 모터·감속기·인버터 등 핵심 구동 부품까지 전주기 순환이용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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