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부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공동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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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성평등가족부가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공동 대응체계는 전국 261개 경찰서와 각 시도 가정폭력 등 상담기관 189곳이 서로 연계해 협력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경찰이 모니터링하는 관계성 범죄 피해자 총 4만 9,906명이 관리 대상입니다.먼저 경찰은 임시조치·잠정조치가 결정된 사건 등을 겪은 고위험 피해자(A등급)를 대상으로 안전 확보와 재발 방지 중심의 집중 모니터링을 할 방침입니다.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피해자(B등급)에 대해서는 가정폭력 상담소·여성긴급전화 1366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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