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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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입력 : 2026.07.02 11:29

계룡건설 사옥 전경. [계룡건설]

계룡건설 사옥 전경. [계룡건설]

계룡건설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계룡건설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생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 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된다. 공동도급과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계룡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계룡건설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정기 간담회와 기술·품질 향상 교육 지원, 금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보건관리 역량 강화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하도급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는 등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도 지원하고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택·건축·토목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건설사로서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국토교통부의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도급 대금 조기 지급과 금융 및 교육 지원 등 체계적인 상생협력 시스템을 통해 건설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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