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처음으로 동반 일정에 나선다.
송중기와 케이티부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무대에 오른다.
특별출연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함께 낭독을 할 예정이다.
송중기 부부와 함께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특별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부에서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내레이터로 참여하며, 2부에서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출연해 무대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가 공항, 야구장 등에서 포착된 바는 있으나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고 같은해 아들을 낳았고 이듬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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