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지지 성명에 갑론을박…"성 상품화 된다는 건가"

2 weeks ago 10
한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서 BJ 과즙세연을 모델로 발탁했다가 항의가 빗발치자 광고를 전면 중단한 것을 두고, 한 여성 단체가 성명을 내놓으며 반발했습니다.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어제(23일) 공식 SNS에 '양지와 음지라는 구분을 거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올렸습니다.앞서 정직한 성분과 깨끗한 이미지를 내세웠던 한 화장품 브랜드는 BJ 과즙세연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그러자 주 고객층인 여성 소비자들은 브랜드 이미지와 달리 노출 논란이 있는 BJ와 협업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이에 단체는 "모두 '음지'에 있어야 할 존재가 '양지'로 나오는 것에 대한 항의"라며 "여성에게는 '급'이 있고, 성적인 위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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